
MBN
황은정은 “결혼생활을 6년 했다. 그 사이에 부부동반 프로그램도 했다. 다 그 모습이 '쇼윈도'냐고 물어보는데 사실 우리 모습이 리얼하게 나온 게 맞다.
좋을 때는 좋았고, 치고 받고 싸울 때는 싸웠다”고 말했다.이날 최준용은 “어제까지는 돌싱이었다.
6시에 결혼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이에 황은정은 “결혼을 왜 또 하냐”며 의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혼 이후 6개월동안 은둔생활을 했다는 황은정은 "나 빼고 다 잘 사는 느낌이었다. 매일 술을 찾게 되고 폭식을 하다 보니 살이 10kg가 쪘다. 그러다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게 돼 이러면 큰일 나겠다 싶었다"는 사연을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