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제공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약했던 정재형은 전공을 살려 음악 영화 ‘원스’ ‘인사이드 르윈’을 선정한다.
유희열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유희열은 과거 MC 장윤주와 함께 작업한 ‘토이-좋은 사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이야기하며 “과거 베니스에서 장윤주와 함께 실제 버스킹을 하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데, 촬영 중이라는 것을 몰랐던 행인들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며 동전을 던져주곤 했다. 그때 우리가 실제로 한국판 ’원스‘였다”라고 회상했다.
장윤주와 MC 장성규가 영화에 대한 한줄평을 소개하는 ‘장남매의 한줄평’ 코너가 새롭게 소개됐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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