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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은 각자 일한만큼 번다면서 “이번 앨범 발표하면서 양복을 두벌 샀다. N분의 1로 각자 돈을 냈다"며 "저희는 행사를 갈 때도 기획사가 없으니까 각자 기차타고 가서 렌터카를 이용한다.
(멤버들과) 쉐어를 안하니까 행복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는 6남매와 쉐어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김강현은 동안 비주얼로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최화정의 극찬에 "얼핏 볼 때에는 그런데 요즘에는 동안 소리를 듣긴 하는데 편의점에서 성인들이 살 수 있는 물건들을 살 때 신분증 검사를 할 때 마지막이 언제였나 적을 정도다"고 부끄러운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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