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장도연은 "토익 905점을 받아 대학에 합격했다"며 "이 때는 토익이 (시작된 지) 초반이라 잘하는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엠넷 '러브캐쳐'에서 저희 둘이 방송을 찢었다"며 "작은애랑 케미가 좋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장도연은 KBS 공채 22기로, 김준현, 박지선, 박용진, 허경환 등과 동기다.
장도연은 “김준현은 처음부터 떠서 예능에 쭉 나오고 있어 선배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장도연은 또 악플에 대해서도 밝혔다.
"호감 연예인으로 유명하지 않냐. 악플이 달리기도 하냐"는 질문에 그는 "호불호가 있으니 당연하다. 싫어하는 분들도 있다. 나도 악플 많이 받는다"라고 답했다.
어떻게 개그우먼을 하게 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장도연은 "공부를 소름돋게 잘하는 것은 아니었다. 개그우먼은 예전에 신동엽 선배님이 비연예인 데리고 토크쇼를 하는게 있었는데 말 잘하면 300만원 준다고 해서 알바로 하게 됐다. 개그우먼 할 생각 있냐고 먼저 공채시험을 추천해주셨다. 그때 허경환 오빠도 같이 나왔다. 그렇게 공채까지 같이 시험을 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