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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4기’ 적당량을 섭취하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2019-10-19 01:52:12

유방암

유방암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유방암은 유방 안에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이다. ‘종양(tumor)’이란 신체 세포가 스스로의 분열과 성장 · 사멸을 조절하는 기능에 어떤 이유로든 고장이 생겨서 과다하게 증식한 덩어리이다.


예방에 좋은 백색 식품으로는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칼슘이 풍부한 양배추, 마늘 등이 있다. 청색 식품으로는 쑥갓,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머위, 깻잎 등 짙은 초록 채소 위주의 식품들이 있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과다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당량을 섭취하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가검진과 임상 진찰, 방사선 검사(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 생검(生檢)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방 확대술을 받은 경우엔 암을 발견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으나, 엉터리 시술이나 잘못된 주사 등으로 인해 유방 조직이 망가진 상태가 아니라면 검사가 가능하며, 검진을 위해 유방촬영술 외에 유방초음파 등의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크게 침윤성 유관암, 침윤성 소엽암, 비침윤성 유관암, 비침윤성 소엽암의 네 종류로 볼 수 있다. 유방에 생기는 암을 통칭해, 유방암이라 부르지만 발생 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 등의 실질 조직에서 생기는 암과 그외 간질 조직에서 생기는 암으로 구분할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의 유방암은 유방의 실질 조직인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 한다. 특히 유관에서 발생한 암이 절대적으로 많다.


유방암 발병은 발생기전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위험인자는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여성호르몬, 유전적 요인, 음주, 환경호르몬 등이 있다. 40세 이후 여성에게 주로 발견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 빈도도 높아진다. 특히 자녀가 없거나 적은 여성, 30세 이후 처음 출산한 여성,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이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 동물성 지방 과잉섭취, 이른 초경 및 늦은 폐경, 가슴 부위에 방사선치료를 받은 사람 등이 발병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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