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이진호는 대학로에서 극단 생활을 하며 자취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진호는 "대학로에서 이용진, 양세형, 양세찬과 함께 개그맨의 꿈을 꾸며 5년 동안 같이 살았는데 같이 살기 까다로웠다"며 함께 살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진호는 양세형의 결벽증을 언급하며 "현관문에 들어오면 꼭 발 냄새 검사를 했다"고 폭로했다.
예능인 겸 체육인 강호동은 이진호를 “현 대한민국 예능인 중 개인기 최다 보유자다”라고 소개하며 그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성신여대 중심으로 형성된 동선동 대학로가 소개됐다.
카페거리에서 패션, 뷰티, 맛집을 아우르는 특화 거리로 탈바꿈 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