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태양의계절캡처
최태준은 점점 포위망을 좁혀오는 오태양을 먼저 발견, 신발도 버려둔 채 창문으로 도망쳤다.
곽기준(이수용 분)이 최태준을 막아서기도 했으나 비서가 그의 도망을 도왔다.
윤시월은 혹여나 자신이 떠날까봐 불안해 하는 오태양에게 "두번 다시 너를 떠나지 않는다."고 약속했다.
오태양은 이런 윤시월에게 "모든 문제 해결 되면 지민(최승훈 분)이랑 같이 떠나자.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그날이 올 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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