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재석 조세호는 씨름선수 박정우 황찬섭를 만났다.두 사람은 씨름 영상 조회수 200만뷰의 스포츠 스타.
이어 “물론 카페가 쉬운 건 아니지만 숨 넘어가고 죽을 것 같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97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김지환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고 이를 지켜보던 김지환의 아버지는 눈가를 만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달 사냥꾼’으로 불리는 철인3종경기 남자부 1위 김지환 선수가 출연해 쉽지 않은 철인 3종을 선택한 이유와 이 종목의 매력, 요즘 가장 큰 고민 등에 대해 토크를 나눴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