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에이티즈 한 명 한 명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이티즈 멤버 정우영은 자신을 에이티즈의 대표 섹시남으로 소개했다.
정우영에게 섹시댄스를 출 기회가 주어지자 정우영은 다소 낯가리는 표정으로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에이티즈(ATEEZ)의 예능감을 보여주게 됐는데 8명의 멤버 이름으로 만든 게임의 기상천외하고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했다.
먼저 멤버들은 조세호와 남창희의 춤을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평소 '럭키 가이'라 불리우는 정윤호는 과거 조세호의 집에서 본명 같이 같은 유노윤호가 성공했던 한쪽 발을 이용한 앙말 널기에 도전했다.
에이티즈 대표 섹시남으로 소개된 우영은 멤버들의 응원을 받고 점점 불 붙은 섹시 댄스로 매력을 드러냈다.
우영의 댄스를 말 없이 보고 있었던 성화에게 섹시 댄스의 기회가 주어졌다.
섹시 유망주 성화는 숨겨왔던 골반 댄스로 멤버들과 MC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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