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309245308126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광주시교육청]
‘통계 데이터 체험’에는 광주 관내 22개 고교, 300여 명 학생들이 총 4차시에 걸쳐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통계 데이터 체험을 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통계이해 및 미래, 통계 활용, 통계 진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호남지방통계청에서는 일상 생활 속 친근한 통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세심한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시교육청의 진로진학프로그램인 ‘드림러너’는 지역의 공공기관과 연계해 진행하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14개 기관에서 1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드럼러너’에 참가한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에 활동 내용을 기록할 수 있어 학생들의 인기가 높다. 이에 시교육청은 각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다양화,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교육청 우재학 중등교육과장은 “호남지방통계청과 함께 하는 드림러너는 학생들이 낯설면서도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통계’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며, 바쁜 업무 중에도 준비에 애써주신 호남지방통계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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