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809511602399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광주시교육청]
이 축제는 지난 2007년부터 개최돼왔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가 후원한다. 비즈쿨은 Business와 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이며 31일 개막식에는 시교육청 오승현 부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관계자 다수가 참여한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축제에는 전국 136개 초‧중‧고등학교와 학교 밖 센터 청소년이 참여하며 광주‧전남에선 경신여고, 광주여상, 자연과학고, 전남공고 등 19개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전시,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한다.
특히 광주 경신여고는 충주 성심학교와 함께 댄스 무대를 개막 축하공연으로 선보인다. 광주여상과 전남공고 등 전국 특별주제전시학교 32개교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상생과 공존을 전파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창진원 김광현 원장은 “청소년들은 미래의 새싹이며 씨앗이다. 이런 훌륭한 학생들이 다양한 경연을 통해서 기업가정신을 발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점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며 “내년엔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기업가정신 함양을 통해 꿈·끼·열정을 잡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되기를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9년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페이스북이나 누리집(www.bizcool2019.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비즈쿨 페스티벌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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