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는 오는 14일 5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 ‘AWAKENING’(어웨이크닝)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WHIP’(윕)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앨범명과 같이 새로운 현실에 눈을 뜬 루네이트의 시원한 청춘 여정이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하나. 시원한 일탈로 여름 저격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면서도 여름의 계절감을 살린 총 5곡으로 더욱 명랑하고 자유분방해진 루네이트를 만날 수 있다. 앞선 힙(HIP)과 너드(NERD) 두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은 청춘 영화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무드로 진일보한 소화력과 변신을 엿보게 했다.
둘. 힙&청량 퍼포먼스
여덟 멤버 전원이 우월한 피지컬과 탄탄한 실력을 갖춘 ‘하이클래스돌’ 루네이트는 이번 ‘WHIP’ 활동 역시 자신들의 강점을 십분 살린 퍼포먼스로 팬심을 정조준한다. 뮤직비디오 티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루네이트만의 시원시원한 춤선과 속도감 있는 군무가 일부 드러났다.
특히 루네이트는 손으로 휘핑하는 제스처부터 활시위를 당기는 듯한 동작, 그루브한 웨이브 등 다채로운 킬링 파트를 선보인다. 힙함과 청량이 자유자재로 ‘휘핑’된 루네이트의 중독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셋. 글로벌 상승세
한편, 루네이트의 미니 3집 ‘AWAKENING’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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