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아홉번째),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열한번째)가 추석맞이 조손가정 생계물품 키트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우리금융 제공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조손가정을 돌보는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부모와 손자·손녀로만 구성된 조손가정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행복 꾸러미’를 마련했다.
‘행복 꾸러미’는 삼계탕 등 가족 영양 식품과 함께 △조부모를 위한 건강보조제 △손자·손녀를 위한 어린이 영양제 △긴급 의료키트 등 16가지 물품으로 구성됐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임직원과 함께 직접 포장한 ‘행복 꾸러미’는 전국에 산재한 6,000여 조손가정에 추석 전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과 함께 우리금융을 대표하는 사회공헌재단으로 △발달장애인 △미래세대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여러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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