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9월 9일 오후 4시 5분(뉴욕 시간) 리버티미디어가 자회사인 리버티 시리우스XM 홀딩스(이하 '뉴 시리우스')의 분할(이하 '분할')을 완료했다.
분할은 리버티미디어가 리버티 시리우스XM 보통주 1주당 0.8375주를 뉴 시리우스 보통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유자에게는 현금이 지급됐다.
분할 이후 같은 날 오후 6시에 뉴 시리우스의 자회사가 시리우스XM 홀딩스(구 시리우스XM 홀딩스)와 합병하여 뉴 시리우스의 완전 자회사로 남게 됐다.
시리우스XM 홀딩스는 단일 보통주 시리즈를 보유하게 되며, 2024년 9월 10일 화요일부터 나스닥 글로벌 선택 시장에서 'SIRI' 기호로 거래를 시작한다.
리버티미디어의 리버티 포뮬러 원 보통주와 리버티 라이브 보통주는 분할 및 합병 이후에도 계속 거래된다.
합병이 완료됨에 따라 시리우스XM 홀딩스는 339,133,937주의 보통주를 발행하고 있으며, 이 중 약 81%는 리버티 시리우스XM의 이전 주주가 보유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2024년 9월 9일에 발행되었으며, 리버티미디어와 뉴 시리우스는 거래 완료를 발표했다.
또한, 리버티미디어는 뉴 시리우스의 등록서류와 최근의 10-K 및 10-Q 양식에 대한 공개 문서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리우스XM은 북미에서 선도적인 오디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약 1억 5천만 명의 청중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리버티미디어의 재무상태는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총 자산이 4조 2,632억 원이며, 총 부채는 2조 2,425억 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시리우스XM 홀딩스의 총 수익은 8,953억 원에 달하며, 포뮬러 1의 수익은 3,222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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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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