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파파존스인터내셔널은 2024년 9월 9일 케빈 바스코니를 최고 디지털 및 기술 책임자로 임명했다.
바스코니는 기업 기술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최근에는 웬디스에서 최고 정보 책임자로 재직하며 소비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3년 만에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세 배로 성장시켰다.
바스코니는 파파존스의 디지털 및 기술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장기 전략의 개발 및 실행을 책임지게 된다. 이에는 고객 대면 기술, 레스토랑 및 기업 기술, 데이터 분석, 정보 보안 등이 포함된다.
파파존스의 CEO인 토드 페네고르는 바스코니와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그의 기술 혁신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바스코니는 파파존스의 경영진 팀에 합류하며, 현재의 경영진인 라비 타나왈라와 조 시브도 즉시 확대된 역할을 맡게 된다. 타나왈라는 CFO와 EVP, 국제 부문을 겸임하게 되며, 시브는 최고 레스토랑 및 글로벌 개발 책임자로 임명된다.
파파존스는 1984년에 설립되어 '더 나은 재료, 더 나은 피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5,900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인공 향료와 합성 색소를 제거한 최초의 피자 배달 체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보도자료에는 미래 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결과가 예측과 다를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어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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