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3면은 모두 MG어린이식당 “따온(우리동네 따뜻하고 온기있는 어린이식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린이식당이 따뜻한 음식과 마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임을 표현하는 그림으로 채워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MG어린이식당 “따온” 지원대상인 마을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한편, MG어린이식당 “따온”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초록우산·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저층주거지 마을 내 어린이식당을 조성하여 돌봄공백이 있는 아이들의 식사해결과 어린이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한천마을 외에도 관악구 굴참마을 등 2개소에 총 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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