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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 제 1기 해단식 성료

◇ SNS 활동을 기반으로 삼성화재의 기업가치와 일반보험, 글로벌 사업을 홍보

안재후 CP

2025-01-03 13:46:08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 제1기 해단식 성료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 제1기 해단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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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지난 12월 27일 삼성화재 서초타워 본사에서 제 1기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이하 삼.이.일)' 해단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이.일'은 삼성화재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한 6팀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총 30명으로 구성되었다. 수도권 대학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등 지방권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활발하게 참여하여 지역 구분없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활동 기회를 부여했다.

서포터즈들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간의 활동기간동안 SNS 활동 기반으로 삼성화재의 기업가치를 전파하고, 일반보험 및 글로벌 사업을 홍보하여 △ 총 팔로워 총 11,259명, △ 조회수 총 295만회, △ 콘텐츠 총 11,311건 게시에 도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삼.이.일' 1기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직접 대학교 캠퍼스 어택 이벤트를 진행하여 잘파세대에게 삼성화재의 브랜드인식을 제고시키고, 삼성화재 해외 법인 및 사무소를 가사로 활용한 중독성 있는 노래와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열린 해단식은 최재봉 일반보험 부문장을 포함한 임원 및 임직원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4개월간의 활동과정을 담은 6팀의 팀별 발표 외에 임직원 멘토와의 소통, 글로벌 컨퍼런스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팀과 개인 시상으로는 최우수팀(1팀)을 비롯한 활동 우수팀(3팀) 및 개인(최우수/우수)에게 시상금 총 1,000만원이 지급되었으며, 삼성화재 싱가포르 해외 법인 탐방의 기회가 주어졌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 최초로 진행된 대학생 대외 활동인만큼 부담감이 컸지만, 서포터즈 친구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1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삼.이.일'을 더욱 발전시켜 젊은 세대들에게 삼성화재 기업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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