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7기 출신이자 교육학 박사, 경복대학교 명예교수인 이관식 박사다. 이관식 박사는 오랜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AI시대를 살아가는 시니어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그는 “AI시대는 기술이 중심이 아니라 인간이 중심이 되는 시대”라며 “기술을 얼마나 아느냐보다, 그것을 통해 얼마나 인간답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경험은 과거가 아니라 콘텐츠다”
이관식 박사는 시니어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으로 ‘경험’을 꼽는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학습하지만, 삶의 깊이에서 나오는 공감과 관계, 위기관리 능력, 통찰력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영역이다.
그는 “시니어의 경험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로 재탄생해야 한다”고 말한다. 멘토링, 강의, 글쓰기, 사회공헌 활동 등 경험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AI시대의 핵심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 교육학 박사, 그리고 시니어 모델… 도전은 계속된다
이관식 박사는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6기로 활동하며 디자이너 패션쇼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인생을 개척하고 있다. 교육자로서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그의 행보는 많은 시니어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배움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확장되는 것”이라는 그의 철학은 현장에서 그대로 증명되고 있다.
■ AI시대, 시니어를 위한 8가지 지혜 제시
이관식 박사는 AI시대의 행복한 액티브 시니어가 되기 위한 실천 방향도 제시했다. ▲ AI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 평생학습 마인드 ▲ 경험의 자산화 ▲ 디지털 활용 능력 ▲ 건강 관리 ▲ 사회적 연결 유지 ▲ 경제적 준비 ▲ 유연성과 호기심 중심의 삶의 태도
그는 특히 “학습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자존감을 지키는 힘”이라며 지속적인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변화의 중심에 서다
이관식 박사의 철학은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은 단순한 모델 교육을 넘어 콘텐츠 제작, 브랜딩, 수익 창출까지 연결되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과정’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9월 5일 새롭게 변화된 커리큘럼으로 한양대 시니어모델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과정이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AI시대에 맞춘 실전형 교육으로, 시니어들이 인플루언서이자 셀러, 그리고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관식 박사는 말한다. “AI시대의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경험은 지혜가 되고, 배움은 자신감을 만들며, 열린 태도는 미래를 만든다.” 그의 행보는 단순한 개인의 도전을 넘어 AI시대 시니어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과정은 그 변화를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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