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3일 “이성열이 오는 1월 3일과 4일 이틀간 성신여자대학교 운정 그린 캠퍼스 대강당에서 ‘LEE SUNG YEOL ASIA FANMEETING IN SEOUL’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서울 팬미팅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로, 이성열과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팬들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는 바다를 닮은 여백 속에서 이성열의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순백의 의상과 한 송이 꽃, 그리고 잔잔하게 머무는 눈빛은 마치 팬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인사처럼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이번 팬미팅이 진솔한 교감의 시간이 될 것임을 은은하게 예고한다.
특히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인 만큼,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구성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성열은 최근 디지털 싱글 ‘소행성’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으로도 팬들과 만났다. ‘소행성’은 오랜 시간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진솔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이성열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음악적 메시지가 담겨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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