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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스프링 피버’로 2026 포문…장르 불문 차기작 릴레이로 안방극장 장악 예고

유병철 CP

2026-01-02 11:0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배우 안보현이 2026년 시작과 동시에 로맨틱 코미디와 수사 액션물, 정통 사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예고하고 있다. 2026년이 더 기대되는 안보현의 활약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스프링 피버’로 여는 2026년, 터프 매력의 선재규로 안방극장 노크

안보현은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2026년의 포문을 연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안보현은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지닌 윤봄(이주빈 분)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상남자 선재규로 분한다. 투박하지만 순수한 시골 남자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안보현 표 핑크빛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 안보현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둘. 장르 불문 쉴 틈 없는 차기작 릴레이…‘열일’ 풀 악셀 밟는다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를 시작으로 안보현은 흥행이 검증된 추리 수사 액션물, 묵직한 정통 사극까지 다채롭게 안방극장을 장악한다. 촬영을 마친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을 비롯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을 찾는 것. 특히 재벌가의 막강한 재력을 수사에 이용하며 빌런들을 소탕하던 ‘재벌X형사’ 속 진이수의 플렉스(Flex) 수사기가 새로운 시즌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셋. 청룡이 선택한 신인남우상 트로피의 주인공…연기 스펙트럼 입증

2025년은 안보현에게 배우로서 유의미한 터닝 포인트가 된 해였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덩치 큰 백수 길구 역을 맡아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담백하고 무해한 매력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쥐락펴락했기 때문. 안보현은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한 연기 변신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 ‘믿고 보는 배우’의 궤도에 올랐음을 확인케 했다.

이같이 장르와 캐릭터, 시대를 넘나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행보는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매 작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2026년 연기 활약이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안보현은 오는 5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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