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영은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완성형의 교과서 선한결 역을 맡아 열일 행보에 불을 붙이며 2026년에도 대세 활동을 이어간다.
조준영이 분할 선한결은 신수고등학교 부동의 전교 1등을 맡고 있는 전설적인 인물로, 외모부터 성적, 예의, 성격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해 교내 팬클럽을 소유할 정도의 유명 인사인 만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여기에 비운의 전교 2등 최세진(이재인 분)과 전교 1등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면서 예상치 못한 반전 로맨스를 선사, 첫사랑에 빠진 풋풋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조준영의 출연으로 눈길을 끄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5일부터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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