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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의 로맨스가 끌리는 이유 셋

유병철 CP

2026-01-08 07:2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러브 미' 장률의 로맨스가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 감독 주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이 천천히 스며드는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잔잔한 사랑법이 매회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담백함

도현은 첫눈에 반한 준경에게 용기 내 고백했고, 조심스럽지만 동시에 확신에 찬 그의 태도는 준경의 마음에 뜬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 놓았다. 매사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그의 담백한 매력은 준경의 일상에도 천천히 스며들었고, 아닌 척 괜찮은 척 자신을 속이며 살아온 준경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등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
# 밝은 에너지

도현은 외로움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던 준경을 알아봤고, 그런 그녀의 어두웠던 삶에 들어가 빛이 되었다.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늘 자리 잡고 있던 준경의 매일에 웃음과 여유를 심어준 것 역시 도현. 유쾌한 성격으로 등장할 때마다 정적인 극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것은 물론, 자꾸만 미소를 짓게 하는 밝은 에너지는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 다정함

음악 감독이라는 직업에 잘 맞는 도현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면모는 특히 준경과 함께 있을 때 빛을 발했다.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답게 그녀의 말에 항상 귀 기울였고, 준경이 가족에 대한 지난 아픔을 털어놓을 때면 따뜻하게 안아주며 진심으로 다독여줬다. 또 굳이 말하지 않아도 공기로, 분위기로 상대의 상태를 먼저 알아차리는 세심함은 그의 다정함을 확인시켜 줬다.

이렇듯 회를 거듭할수록 깊이를 더해가고 있는 장률 표 사랑법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되는 '러브 미'에서 계속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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