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지난 7일 첫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황신혜는 장윤정, 정가은과 만남을 앞두고 어색할지 걱정했지만 환영 깜짝 파티를 준비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세 명이 한자리에 모이자마자 공통사인 자녀 이야기로 어색함을 풀었고, 딸 이진이의 최근 드라마 활동 칭찬에 민망해하면서도 딸로 인해 요리를 배웠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본격적인 ‘신혜타운’ 동거에 앞서 산책에 나선 황신혜는 정가은 덕분에 넓은 경치 앞에서 인생샷과 첫 단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또한 최근 취미가 K팝 댄스와 영어 배우기라고 말하며 꾸준히 배우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밝혔다.
황신혜는 첫 방송부터 맏언니로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며 토크를 이끌고 출연자들의 말에 세심하게 귀 기울였다. 시종일관 딸바보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 황신혜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배우로서, 엄마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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