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9일 “나상도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휴게소 부르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지난 9월 발매된 ‘어쩌라고’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휴게소 부르스’는 휴게소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 경쾌한 트롯곡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상황을 소재로 삼아, 듣는 이들에게 친근한 공감을 자아낸다.
반복되는 후렴과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번 신곡은 한 번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을 지녔다. 무대와 각종 행사에서도 관객과 함께 즐기기 좋은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트롯 음악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상도는 2017년 싱글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이후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콕콕콕’, ‘어무니’, ‘어쩌라고’ 등 다채로운 매력의 트롯곡을 선보였으며, ‘중증건강센터’,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 BTN라디오 '쾌남열전' DJ로도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나상도의 신곡 ‘휴게소 부르스’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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