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URN은 오는 28일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 발매를 확정하고,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8TURN은 15일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클립, 뮤직비디오 티저, 숏츠 비디오 등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하며 발매일까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8TURN은 'BRUISE(불씨)'가 품은 서사를 점진적으로 드러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필름 영상에서는 멤버들 각자가 성냥을 켜고, 불씨를 끄는 장면으로 새 앨범의 정서적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암시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8TURN은 지난해 국내외 무대와 각종 페스티벌 출연을 통해 존재감을 확장해왔다. 여기에 오는 2월 팬콘서트 'TURN TABLE : ETERNAL FLAME' 개최를 확정하며,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밀도 있게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음악 활동을 넘어, 그린카드 캠페인과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 참여 등 실천적 행보 또한 이어지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책임 있는 에너지와 메시지를 전해온 8TURN은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기점으로 2026년 한 해를 보다 입체적인 활동으로 채워갈 예정이다.
한편 8TURN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발매하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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