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제공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는 필리핀 여행업협회가 주관하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관광전시회로, 필리핀 여행업협회를 포함해 5개국 국가관광기구 등 30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필리핀 관광객을 충남으로 적극 유치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도는 서산시와 함께 공동 홍보관을 마련해 △충남관광 설명회 △충남관광 홍보영상 상영 △홍보물 배포 △사회관계망(SNS) 행사 등을 진행해 현지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도 관계자는 “천주교가 국교인 필리핀에 도내 천주교 성지인 솔뫼성지와 해미국제성지 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면서 “종교적 명소 외에도 도내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함께 알려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충남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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