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Visa 그룹 올리버 젠킨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미래 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올리버 젠킨 Visa 그룹 사장, 스티븐 카핀 Visa AP 사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030942000589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Visa 그룹 올리버 젠킨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미래 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올리버 젠킨 Visa 그룹 사장, 스티븐 카핀 Visa AP 사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면담은 Visa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신한금융의 사업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AI 기반 금융 서비스 ▲디지털 자산 및 B2B 결제 혁신 ▲글로벌 플랫폼 연계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공유하며, 그룹 전반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신한금융은 AX 가속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Visa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글로벌 기업 및 플랫폼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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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Visa 그룹 올리버 젠킨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미래 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올리버 젠킨 Visa 그룹 사장, 스티븐 카핀 Visa AP 사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030942000589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