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경기를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도내 우수 공예품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과 판매전 등이 마련돼 전통공예와 현대공예의 매력을 알린다.
고 부의장은 축사에서 “경기공예문화축제가 고양특례시에서 열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양시민과 경기도민이 경기 공예의 깊은 멋과 가치를 느끼고 공예문화 확산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도 도내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예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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