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이상기후 등 어려운 영농 여건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온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수매 과정의 불편 사항을 파악해 원활한 수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두 농협의 수매 현장을 차례로 찾아 벼 출하와 매입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 및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 시장은 잦은 기상 변화와 어려운 영농 환경 속에서도 수확에 힘쓴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매 대기 시간과 품질검사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 없는 수매를 위해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수확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수매 지원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