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베페)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380여 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육아용품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젊은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해 ‘힙한 육아’를 전시 테마로 선정하고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SNS상에서 가장 힙한 육아 브랜드들을 한데 모은 ‘베페몰 SNS 마켓’이 전시업계 최초로 개최된다. 베페는 이번 SNS 마켓 오픈을 기념해 3m 대형 SNS 마켓 자판기 모형을 설치하고 방문객 대상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시 지원으로 전시 기간 4일 동안 중화권 바이어와의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참가기업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유통 판로 개척에 기여하고자 ‘국내 바이어 유통상담회’도 진행한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지난 2000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로 성장한 베페는 매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국내 육아용품 산업을 이끌고 있다”며 “전시 방문객들은 이번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의 전시 테마 ‘힙한 육아’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한편, 참가 기업들은 베페가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한 수출, 유통 상담회 등에서 새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상현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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