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30명은 11~12월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 교육실에서 40시간의 교육을 받고 육아활동가로 현장에 배치된다.
육아활동가는 육아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초보 부모에게 육아돌봄 코칭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주 2회, 2시간씩 신청 가정을 방문해 산후돌봄, 산후스트레칭, 아기발달 상담, 아기목욕, 이유식, 예방접종 동행, 오감발달놀이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1회당(2시간) 2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응모자격은 50대 전후이고 부평구에 거주하는 여성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지원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풀뿌리여성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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