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옴부즈퍼슨 위원은 아동과 청소년의 상담, 교육, 진로, 안전 등에 전문성을 지닌 외부 인사로, 강정숙 청소년수련관 관장, 류승현 전 고원초등학교 교장, 방명숙 전 고척초등학교 교장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옴부즈퍼슨은 2020년 9월까지 아동참여 기구, 민간단체 등과 협업해 아동의 권리 침해에 대한 상담·조사·구제와 모니터링,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제도 개선 요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옴부즈퍼슨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은 오는 18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진행된다.
차석훈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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