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균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이렇게 말하며 신 의원의 순산을 기원했다.
오는 13일이 출산 예정일인 신 의원은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출석을 마지막으로 45일간의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현역 국회의원이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것은 헌정 사상 최초다.
김 부대변인은 "현재 우리나라는 육아 및 출산과 관련한 여러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평가가 많다"며 "그나마 있는 제도조차도 여러 제약으로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지적했다.
차석훈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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