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7세부터 12세까지 취약계층 아동 100여명이다. 취약계층 아동은 예약된 날짜에 서울역에 위치한 세브란스빌딩 내 '세브란스 체크업'에 방문해 15종 46개 항목 건강검진을 받는다.
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된 아동은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이 사업을 위해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875만원을 후원한다. 나머지 비용 1000만원은 구 예산으로 충당한다. 검진 이후 치료비용은 세브란스병원이 부담한다.
박주영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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