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상봉동에 소재하고 있는 민방위체험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하며 15일간 15개 유치원 총 8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진주시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민방위 교실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한 생활을 습관화해 조기안전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흥미로운 놀이식 교육에 전문성을 더했다.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소화기를 사용한 화재진압체험을 비롯해 지진 발생 시 대피체험, 완강기 사용체험, 연기 피난체험 등을 해봄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