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6일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에 참가할 초등학생과 부모 총 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연학교는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8회,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여가족은 ▲식물과 곤충의 이해 ▲농작물 관찰 ▲압화공예 ▲눈꽃빙수 시식 ▲스마트팜 견학 및 새싹인삼 심기 ▲미꾸라지 잡기 ▲농산물 시식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서울시는 “참가자는 점심도시락과 여벌옷, 상해보험, 선크림, 모자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장길태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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