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주 동주초 제공
체험학습은 어린이 65명과 엄마 55명 등 총 120여명이 청원구 북이면에 있는 충북낙농협회 치즈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원유로 자연산 치즈와 유기농 피자 만들기를 체험했다.
지난 7일 충북 청주 동주초등학생과 엄마들이 청원구 북이면 충북낙농협회 치즈체험관에서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동주초 제공
조동섭 교장은 “직장 생활로 바쁜 엄마와 학생이 체험학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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