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완주군)
31일 완주군은 30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행복찾기 나는 파랑새다’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트리협동조합’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정서치유 사업의 일환으로 전액을 후원해줘 이뤄졌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숲과 나무와 교감을 통한 행복찾기, 공부상 제작 등을 통해 안정감과 자존감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한편, 목공프로그램은 8월 여름방학 동안 관내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연계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차석훈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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