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교육부)
교육부는 이달부터 유치원생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 생존수영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범 운영 대상은 지난달 각 시·도 교육청을 통해 선발된 전국 126개 유치원 소속 만 5세 유아들이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물 속에서 바닥을 치고 점프하는 보빙 ▲페트병이나 과자봉지 등 도구를 활용한 물에 뜨는 방법 ▲도구 없이 물에 뜨는 방법 등을 배울 예정이다. 영법보다는 구조자가 올 때까지 최대하 물 속에서 버틸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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