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키즈랜드)
KT는 ‘제41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서 ‘KT키즈랜드’ 체험존을 운영하며 8만여 관객을 유치했다.
유교전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유교전에는 300여 개 유아 관련 브랜드가 참여했다. KT는 콘텐츠 기업 스마트 스마트스터디와 ‘KT 키즈랜드’ 체험존을 공동 운영했다.
KT는 이번 행사에서 올레 tv 어린이 서비스 패키지인 키즈랜드 아이템을 전시했다. 영유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 ‘핑크퐁 TV스쿨’, 영어 발음 향상 효과가 있는 ‘기가 지니 핑크퐁 영어 따라 말하기’ 등이 전시됐다.
또한, 키즈 전용 리모컨 실물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핑크퐁 빔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KT 미디어 사업 담당 이성환 상무는 “‘핑크퐁은 올레tv!’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전시를 통해 KT 키즈랜드에서 차별화된 핑크퐁 놀이학습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핑크퐁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올레 tv 키즈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마트스터디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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