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야후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문부과학성을 오는 10월 16일 자로 개편하는 각령을 각의를 통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생교육과 장애인 교육, 남녀 공동참가 등을 맡는 ‘평생교육정책국’을 ‘종합교육정책국’으로 개조하며 교사 육성과 전국 학력 테스트와 같은 사무를 새롭게 담당시키는 것이 주축이다. 학교 내진화등 방재를 담당하는 부서도 강화한다.
종합교육정책국에 신설하는 ‘교육인재정책과’는 교사와 도서관 사서의 연수 등 인재 육성을 일원적으로담당한다. 지금까지 초등중등교육국이 맡던 학력 테스트는 ‘조사기획과’에 이전된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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