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18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의 하나로 운영한다.
사하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희망주는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몸짓과 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역할극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편 홍연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표현력,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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