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자율과 창의, 융합의 미래 세대를 위한 놀이터의 가치를 재조명해 도시환경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일본 등 국내·외의 민·관·학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놀이정책, 놀권리, 놀이연구, 놀이공간, 놀이터디자인과 놀이터운영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놀이터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한다.
'놀고 싶은 서울, 어린이 놀이터의 미래를 말하다'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고 주제별 '놀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놀이터', 종합토론 순으로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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