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활동 첫째 날에는 학년군별로 만화가 체험, 축구선수 체험, 소방관 체험, 힙합 체험, 특수분장사 체험, 천연버물리 만들기를 하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들과 함께 직접 식사준비를 해 사이좋게 나눠 먹기, 전교생이 다함께 하는 즐거운 공동체 놀이와 도미노, 종이컵 쌓기 등의 협동 놀이 체험, 집이 아닌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친구들과 같이 취침해 보는 특별한 체험 등 ‘꿈 같은 하루’를 보냈다.
둘째 날에는 전교생 학생 공연, 작품 전시, 신나는 물놀이 활동, 학급별 야영 활동 평가 시간을 갖고 마무리 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