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교육부가 발표한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일일 접수 현황에 따르면 첫날인 19일에 33건에 이어 주말 동안 45건이 접수됐다.
지난 22일 하루에만 53건이 접수됐다. 교육부에 12건이, 교육청에는 서울 12건, 경기 10건, 부산은 9건의 신고가 들어왔다. 대구와 충북, 전남은 각 2건씩 접수됐으며, 광주와 울산, 경북, 경남은 각 1건씩 접수들어왔다.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이 95% 이상인 세종을 비롯해 충남, 강원은 누적된 신고 건수가 하나도 없었다.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는 교육부 홈페이지 첫 화면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민원 콜센터 전화로도 접수할 수 있다. 공익신고보호법에 따라 신고자 신원은 익명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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