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Pixabay)
이날 설명회에는 부산 경남고등학교 조국희 3학년 부장교사가 나와 2020·2021 대입전형의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조 교사는 학교에서 오랫동안 진학지도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전문위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 부산진학길마중 상담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현재 고등학교 1, 2학년이 치를 2020·2021 대입의 경우 수시모집 비중이 높은 등 큰 틀에서는 현재 대입제도를 유지한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등 학생부 위주 모집인원이 많아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가 중요하다.
이수한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학교생활이 대학입시와 어떻게 연계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대학입시전략을 수립해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