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최근 가장 관심 분야로 꼽히는 음악분야의 배진렬 작곡가, 게임분야 방영욱 게임개발기획팀장, 연기분야 이미도 영화배우를 초청하여, 강연자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의 삶을 진로와 연결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줬다.
이지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세 명의 강연자들이 강연, 질의응답, 함께하는 공연으로 학생에게 꿈을 심어주며,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진로 지도에 도움을 얻는 소중한 시간으로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진로토크콘서트에 참석한 대전도안중학교 학부모 문시현은 “미래 아들의 진로지도에 대해 구체적인 도움을 받아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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