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는 부부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2040 부모세대를 대상으로 ‘어쩌다 엄마, 어쩌다 아빠가 아닌 준비된 부모’로 더욱 행복하게 육아할 수 있는 정서적 지원과 행복 육아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지역의 저출산 현상에 대한 민관 합동 대응 및 저변확대를 위해 구성된 ‘부산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의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이다. 부산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 주요사업으로 행복 육아스쿨 외에도 ‘아빠들의 육아 참여’ 및 ‘일·생활 균형’을 주제로 관련 아빠와 자녀와의 1박2일 캠프 및 소풍 행사 등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 아빠 100명을 대상으로 ‘부부 자존감, 아이 자존감 올리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순서는 ▲‘큰 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와 ‘존댓말의 힘’ 등의 저자로 유명한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장의 주제 강연과 ▲육아법 관련 사전 접수된 질의 및 현장에서의 즉석 질의응답을 할 예정이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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