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3곳 가운데 위례따복(성남)과 따복하남(하남)어린이집은 내년 3월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추진하지만, 경기따복(용인)어린이집은 대체시설 마련 등의 준비를 마칠 때까지 임차형 민간어린이집 유형인 현 체제를 유지한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 6억23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내년 1차 추경예산에 공보육사업비를 기존 1억300만원에서 2억5600만원으로 1억5300만원 증액하기로 했다.
따복어린이집 3곳 정원은 모두 190명이며, 2016~2018년 3년 동안 도가 따복어린이집 시범사업에 투입한 예산은 20억2000만원이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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