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도내 25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교사 중 5년 미만 경력의 교사를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의 정책방향, 학급경영 방법,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변화 및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 적용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송우용 장학관은 직업교육 정책방향과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경남학생교육원 위재수 선생님은 학급경영 및 학생상담기법에 대해 선배교사로서의 경험을 들려줬으며, 유노파트너스 윤정호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메가 트랜드,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새로운 유형의 인재상 육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 적용을 위해 BASIC 수업모형, 학생활동중심 수업 등 4개 분임별로 나누어 학생활동중심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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